nate 판 - 오늘의 톡
인생을 살아가는 건 뭘까? 다들 무슨 낙으로 사는지 궁금해 | 2026-02-03 16:37
육아와 살림을 아주 안 하는 건 아닌데 그 외 게임만 하는 남편 | 2026-02-03 16:37
상대방의 도 넘는 인신공격에 점점 지쳐가는 중 | 2026-02-03 16:37
월급을 합친 후 친구 모임 비용도 서로 내줘야 하나요? | 2026-02-03 16:37
우리 부모님 어떻게 생각해? 이런 가정이 꽤 흔한가? | 2026-02-03 16:37
원래 부모님들 나이 드시면 다 이러시나요? | 2026-02-03 13:15
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사람, 이런 감정 느껴보신 적 있나요? | 2026-02-03 13:15
이렇게 멍청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힘들어요 | 2026-02-03 13:15
게이밍 노트북 사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세요 | 2026-02-03 13:15
도서관 사서가 먹은 1월의 점심 도시락 | 2026-02-03 11:22
진지하게 나한테 문제 있는 건지 조언 좀 부탁해 | 2026-02-03 11:22
다들 퇴사할 때 사유 뭐라고 하고 퇴사하시나요? | 2026-02-03 11:22
5년 육휴 후 복직하는 남편이 너무 걱정됩니다 | 2026-02-03 11:22
고2인데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가능성 있나요 | 2026-02-03 11:22
가족 의사는 묻지도 않고 남들한테만 괜찮다고 하는 남편 | 2026-02-03 11:22
날 좋아하긴 하지만 관계가 더 깊어지는 게 두렵다는 사람 | 2026-02-03 11:22
6학년 남자아이 따돌림 관련 엄마의 현명한 대처 방법 조언 | 2026-02-03 11:22
암 투병 중인 시댁 가족, 저희가 뭘 해야 할까요 | 2026-02-03 11:22
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이랑 보통 무슨 얘기 해? | 2026-02-03 11:22
패키지여행 많이 해보신 분들 의견 좀 주세요 | 2026-02-03 07: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