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층간 소음 하소연할 데가 없어 여기서라도 말해봅니다 | 2026-02-01 14:36
다들 아이를 낳기로 결심한 이유가 뭔가요? | 2026-02-01 14:36
직장 동료가 저한테 집안 얘기를 너무 다 해요 | 2026-02-01 14:36
결혼식 안 하는데 축의금 달라는 친구 | 2026-02-01 14:36
뚱뚱한 반려동물 자랑하고 갈 사람 | 2026-02-01 10:04
내 친구 두 달 만에 절식해서 26킬로 감량함 | 2026-02-01 10:04
누수 나도 중재 안 하는 관리소장, 제가 예민한가요? | 2026-02-01 10:04
35살 주부, 미술 심리 치료 대학원 가려는데 고민이 돼요 | 2026-02-01 10:04
의심은 되지만 증거가 애매한 회사 사무실 도둑 | 2026-02-01 10:04
이미 틀어진 사이인 사수를 어떻게 대하는 게 좋을지... | 2026-02-01 10:04
회사 사람 다 드나드는 휴게실에서 아침, 점심마다 자고 있는 직원 | 2026-02-01 10:04
주식으로 돈 좀 벌었는데... 친구끼리 원래 이러고 사는 거죠? | 2026-02-01 10:04
아빠 말대로 제가 정말 이상하고 나쁜 사람인 건가요? | 2026-02-01 10:04
2025년에 그린 그림들 2탄 | 2026-02-01 03:51
나처럼 두쫀쿠 아직 안 먹어본 사람 있어? 그렇게 맛있나? | 2026-02-01 03:51
정말로 사랑이라는 게 현실에도 존재하나요? | 2026-02-01 03:51
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삼아도 될까? 계속 미련이 남아 | 2026-02-01 03:51
다들 퇴근 준비 언제 해? 정시에 나간다 vs 정시에 퇴근 준비 | 2026-02-01 03:51
단톡방에 뜬금없이 애 사진 보내는 친구들의 심리 | 2026-02-01 03:51
하루 중 반을 쩝쩝대며 음식을 먹는 옆자리 직원 | 2026-02-01 03:5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