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맨날 몇 호에 사냐 물어보며 불편하게 구는 집주인 | 2023-01-31 14:49
인생 8개월 차 말티푸 보고 가세요! 3탄 | 2023-01-31 13:50
요즘 알바 면접은 원래 다 이런 건지 슬픈 밤입니다 | 2023-01-31 13:50
뭘 해도 다 망하는 30대의 삶, 어떻게 살면 좋을까요 | 2023-01-31 13:50
다들 지금 배우자 만났을 때 첫 느낌 어떠셨나요? | 2023-01-31 13:50
넌씨눈 며느리, 시댁에 너무 잘하려 애쓰지 말자구요 | 2023-01-31 13:50
드디어 퇴사, 후회하지 않게 조언 좀 부탁드려요 | 2023-01-31 13:50
매달 용돈을 주며 부모 뒷바라지하는 남친과의 결혼 고민 | 2023-01-31 13:50
펫로스 증후군 때문에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매일 | 2023-01-31 13:50
생일 선물 관련 언니에게 서운하다 말해도 될까요? | 2023-01-31 13:50
티를 내도 돌아오는 게 없으면 마음이 없는 거겠죠? | 2023-01-31 13:50
직장 내 괴롭힘, 죽는 것보다 사는 게 더 지옥이네요 | 2023-01-31 11:51
ALASKA '얼어붙은 호수 풍경' | 2023-01-31 10:51
이렇게 말하는 5살 아이의 심리가 뭔지 모르겠어요 | 2023-01-31 10:51
딸아이에게 '그럴 사이 아니잖아'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| 2023-01-31 10:51
안 좋은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생일만 되면 우울해지는 나 | 2023-01-31 10:51
카페 진상 손님들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죽을 것 같아 | 2023-01-31 10:51
더러워도 너무 더러운 옆자리 상사 때문에 미치겠어 | 2023-01-31 10:51
계속 사적인 질문을 해대는 상사 대처하는 꿀팁 | 2023-01-31 10:51
내 결혼식 안 온 친구의 결혼식 초대, 여러분은 가시겠어요? | 2023-01-31 10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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