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시금치 무쳤는데 너무 맛있어 | 2026-02-08 09:58
해준 것도 없으면서 자식 돈을 자꾸 갈취하는 시모 | 2026-02-08 09:40
부모님 노후 대비, 나중에 용돈을 바라시는 건가? | 2026-02-08 09:40
남의 불행을 듣고 행복하다면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걸까요? | 2026-02-08 09:40
자꾸 부적을 주는 시어머니, 진짜 찝찝한데 어쩌지 | 2026-02-08 09:40
본가에서 취준하면 원래 식모로 살아야 하나요? | 2026-02-08 09:40
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 먹어봐야 하는 남편 | 2026-02-08 09:40
결혼한 자녀들 생일 챙기는 문제 관련 조언 부탁해요 | 2026-02-08 09:40
점심때 혼밥 하는 10년 차 직딩,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? | 2026-02-08 09:40
23살 이 조건으로 결혼할 수 있을지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| 2026-02-08 03:33
한 달 동안 피부 뒤집어진 거 복구함 | 2026-02-07 14:41
제 남친이 회피형인 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려요 | 2026-02-07 14:41
친구 좋아하는 예랑, 결혼하면 달라질까요? | 2026-02-07 14:41
이별 신호일까요? 아님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인가요? | 2026-02-07 14:41
냄새나는 거 뻔히 알면서도 계속 담배를 피우는 대표님 | 2026-02-07 14:41
퇴사 예정인데 원래 이렇게 일을 많이 던져주나요? | 2026-02-07 14:41
나이 드니까 더 이해 안 되고 답답한 친정 엄마 | 2026-02-07 14:41
결혼 14년 차, 어른들 말씀 틀린 거 하나도 없다 | 2026-02-07 14:41
재산이 다 남편 명의인 기혼 vs 소소한 삶의 미혼 | 2026-02-07 14:41
호구가 된 기분, 결혼하면 원래 다 이런가요? | 2026-02-07 14:4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