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자식한테 돈 아끼는 부모 없다는데 왜 우리 아빠는... | 2025-03-30 09:42
애정결핍 극복한 사람 있나요? 방법 좀 알려줘 | 2025-03-30 09:42
시댁 제사나 김장에 안 가면 용돈 드려야 돼요? | 2025-03-30 09:42
나만큼 가족의 관심받는 사람 있는지 궁금해 | 2025-03-30 09:42
식당 운영 중 문 앞에서 비둘기와 길냥이 밥을 챙겨주는 엄마 | 2025-03-30 09:42
입사 4일 만에 연차 쓰는 신입 사원, 내가 꼰대인가 | 2025-03-30 09:42
여친 조부모상 안 챙기는 남친 어떻게 생각하세요? | 2025-03-30 09:42
아니 난 어떻게 자라고... | 2025-03-29 14:41
가정 폭력 신고 가능할 거 같나요? 조언 부탁해요 | 2025-03-29 14:41
약 2년간 절 괴롭혔던 동기가 드디어 퇴사합니다 | 2025-03-29 14:41
여행 갔다 친언니랑 싸웠는데 속이 안 풀려요 | 2025-03-29 14:41
자존감 높이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| 2025-03-29 14:41
가족 단톡방 참여를 요구하는 시어머니 스트레스 | 2025-03-29 14:41
너무 부러운 피부 좋은 사람들, 비법이 대체 뭐야? | 2025-03-29 14:41
결혼 7년이 넘어도 없어지지 않는 시모에 대한 앙금 | 2025-03-29 14:41
대화할 때 물음표만 보내는 남친, 이거 저 무시하는 거죠? | 2025-03-29 11:14
우리 집 믹스견 자랑 | 2025-03-29 09:40
같은 문제로 자꾸 다투는데 관계를 지속할 수 있을까요 | 2025-03-29 09:40
언니가 나보고 부모님 부양하라는데 이게 맞는 거야? | 2025-03-29 09:40
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| 2025-03-29 09:4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