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장사도 적성이 있어? 너무 재밌는데 이게 적성인가 진짜 | 2026-02-04 10:48
양악 수술하려고 퇴사 결심했는데 미래가 걱정됩니다 | 2026-02-04 10:48
알바 다녀올 때마다 내가 너무 쓸모없는 사람처럼 느껴짐 | 2026-02-04 10:48
말 한마디의 무서움, 누가 서운해해야 하나요? | 2026-02-04 10:48
밥투정하는 가족들, 저만 이렇게 열받는지 봐주세요 | 2026-02-04 10:48
일주일에 1~3번 회식 가면서 잡혀 산다는 배우자 | 2026-02-04 10:48
너희는 모르는 사람한테 화풀이 당하면 어떻게 해? | 2026-02-04 10:48
친구 모임 아기 데려오는 경우 몇 살까지 데려오는 인정하세요? | 2026-02-04 10:48
매일 밤 꿈에 나오는 전 연인, 대체 이유가 뭘까 | 2026-02-04 08:03
우리 부모님만 집 와서 회사 스트레스 푸냐? | 2026-02-04 08:03
정성이 느껴지는 친구 생일 선물 추천해 줘 | 2026-02-04 08:03
뭐 할 때마다 내기를 거는 남친, 이런 것도 도박 중독임? | 2026-02-04 08:03
자꾸 선을 넘는 남동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| 2026-02-04 08:03
모두가 소중하다면서 알바생만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장님 | 2026-02-04 08:03
어차피 직장 생활은 40대까지라는데 정말 열심히 할 필요 없나요? | 2026-02-04 08:03
새벽 느낌... 너무 좋다 | 2026-02-03 16:37
친구가 없는 나, 앞으로의 학교생활이 너무 무서워요 | 2026-02-03 16:37
엄마의 선 넘는 행동, 이건 사랑이 아니라 학대 아닌가요? | 2026-02-03 16:37
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이해를 해야 하는 건지... | 2026-02-03 16:37
아버지가 대출받아서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| 2026-02-03 16: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