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다들 과외비 환불받아야 된다고 생각하세요? | 2025-03-24 16:56
결혼 준비 중 성격 차이로 파혼 고민 중입니다 | 2025-03-24 16:56
혼자만의 시간이 중요하다는 남편, 이럴 거면 혼자 살지 | 2025-03-24 16:56
아직도 인간관계에 상처받는 나, 친구들이 밉네요 | 2025-03-24 16:56
인생에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사는 애들이 부러움 | 2025-03-24 16:56
날 피하거나 어색하는 듯한 남편 때문에 속상해 | 2025-03-24 16:56
너무 까다로운 친정 엄마, 나도 딸이지만 부끄러워 | 2025-03-24 13:29
통제적인 부모님, 제가 잘못한 건가요? | 2025-03-24 13:29
나처럼 피 못 보는 사람 있어? 다른 사람들은 어때? | 2025-03-24 13:29
우리 기숙사 밥 어때? | 2025-03-24 11:20
부부 싸움, 제가 뭘 잘못한 건지 판단 좀 부탁해요 | 2025-03-24 11:20
월급 루팡 부장,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? | 2025-03-24 11:20
짝남이랑 내 친구 기류 뭔가 묘하다 싶었는데... | 2025-03-24 11:20
슬기로운 사위 생활 조언,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어요 | 2025-03-24 11:20
학과 모임 어차피 혼자인 거 안 가고 버틴다 vs 한 번 가본다 | 2025-03-24 11:20
문잡아주면 고개라도 끄덕하는 게 상식 아니냐 | 2025-03-24 11:20
20인 미만 회사 생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| 2025-03-24 11:20
일 잘하고 싶은 욕심만 앞선 건지 조언 부탁해 | 2025-03-24 11:20
30대가 되고 느낀 점 하나, 이혼하길 잘했다 | 2025-03-24 08:15
30대 여행 가는 거 부모님 허락받아야 하나요? | 2025-03-24 08: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