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남의 시선만 의식하는 상사, 대체 왜 혼자 밥을 못 먹지? | 2026-01-29 16:45
2주년 기념일에 남친에게 받은 선물, 이게 뭔가 싶어 | 2026-01-29 16:45
A와 B 둘 중 굳이 따지자면 누가 더 별로인가요? | 2026-01-29 16:45
우리 엄마를 ´니네 엄마´라고 부르는 외숙모 | 2026-01-29 16:45
장난감 자주 사주는 딸 친구 엄마 | 2026-01-29 16:45
내 편이라고는 단 한 사람도 없는 이 세상이 외롭고 슬프다 | 2026-01-29 16:45
엄마와의 다툼, 이거 내가 그렇게 잘못한 거임? | 2026-01-29 16:45
울 집 포도.. 제가 뭘 잘못했을까요? | 2026-01-29 10:57
27살 첫 독립을 준비 중인데 조언 좀 해주세요 | 2026-01-29 10:57
엎드려 절 받기식 칭찬이나 챙겨줌 어떻게 생각하세요? | 2026-01-29 10:57
만난 지 2달 여자 친구의 변화에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| 2026-01-29 10:57
부부 싸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제발 조언 좀 | 2026-01-29 10:57
금이 간 부부 사이, 남편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싶습니다 | 2026-01-29 10:57
고3이 벼슬이냐? 엄마 아빠한테 정말 너무 서운함 | 2026-01-29 10:57
예체능 계열도 아닌데 악기 시킨다는 부모님 | 2026-01-29 10:57
요즘 알바 구하기 왜 이렇게 힘들어? 좀 심하지 않음? | 2026-01-29 10:57
이별이 무서워서 사랑이 망설여져요 | 2026-01-29 10:57
둘 다 이해가 가긴 하지만... 현명한 대답은 뭘까 | 2026-01-29 07:36
공무원이 알바해도 됨? 겸직 금지 아닌가? | 2026-01-29 07:36
친동생이랑 배달시킬 때 칼더치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? | 2026-01-29 07:3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