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워킹맘 10년 차, 애 엄마 인생 너무 고단하다 | 2025-03-25 14:10
물 줬더니 살아나는 거 신기해 | 2025-03-25 11:05
솔직히 성형 비용은 부모가 내줘야 한다고 생각함 | 2025-03-25 11:05
사장님 vs 손님,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? | 2025-03-25 11:05
퇴근 후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나만 그런 건지... | 2025-03-25 11:05
내 체중에 관심이 많은 회사 언니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| 2025-03-25 11:05
결혼 7년 차 우리 신랑 자랑 좀 해도 될까요 | 2025-03-25 11:05
´안´ 씻고와 ´못´ 씻고의 차이? 남편이랑 같이 봄 | 2025-03-25 11:05
오만정 다 떨어지게 만드는 친구의 식습관 | 2025-03-25 11:05
꾸미는 걸 귀찮아하고 싫어하는 와이프의 심리 | 2025-03-25 11:05
다단계에 빠진 가족, 방법이 없을까요? | 2025-03-25 11:05
처음 가본 장소에서 식당 찾기 & 아무거나 먹기 | 2025-03-25 08:15
요즘 들어 일이 바쁘다며 연락이 잘 안되는 남친 | 2025-03-25 08:15
입덧 너무 심할 때 어떻게 일하셨나요? | 2025-03-25 08:15
일은 잘 하지만 사회 부적응자인 나, 막막합니다 | 2025-03-25 08:15
짝사랑만 연속으로 3번 한 내가 깨달은 것 | 2025-03-25 08:15
울 집 냥이 완전 역변했음 | 2025-03-24 16:56
항상 나만 이상한 사람이 되버리는 불안한 연애 | 2025-03-24 16:56
최근 들어 식욕이 점점 없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| 2025-03-24 16:56
사별로 혼자가 된 시누이 어디까지 도와줘야 할까요? | 2025-03-24 16:5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