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하루가 멀다 하고 싸우는 아빠가 싫으면서 좋아요 | 2025-10-10 10:47
매달 생활비 드리는데 명절에도 엄마 용돈 드려야 하나요? | 2025-10-10 10:47
동생이 26살인데 학교 졸업하고 알바만 해 | 2025-10-10 10:47
잘못하면 사과해도 벌을 받아야 한다는 아내 | 2025-10-10 10:47
폐급 신입 어떻게 대처하시나요? 너무 막막합니다 | 2025-10-10 10:47
5년 연애 끝에... 결국 결혼을 포기했습니다 | 2025-10-10 10:47
여자의 적은 나이가 적든 많든 다 적인가 봐요 | 2025-10-10 10:47
직장 동료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너무 힘들어요 | 2025-10-09 11:04
명절 용돈 어떻게 해야 할지... 조언 좀 부탁해 | 2025-10-05 11:01
해독주스, 한 달은 해봐야지... | 2025-10-02 17:26
시모 때문에 이혼하신 분, 이혼하고 싶으신 분 계시나요? | 2025-10-02 17:26
신호 대기 중 클락션 문제, 제가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? | 2025-10-02 17:26
회사 일로 스트레스받는 남편, 상담 권하는 제가 과한 건지... | 2025-10-02 17:26
부모라는 자리는 참 어렵고도 힘드네요 | 2025-10-02 17:26
이기적인 친정 엄마 답답하고 짜증 나서 하소연해요 | 2025-10-02 17:26
말 안 듣는 3살 차이 남동생 기강 잡는 방법 | 2025-10-02 17:26
하루 종일 나한테 말 거는 사장님 때문에 힘들어 죽겠다 | 2025-10-02 17:26
할아버지 장례식 정산 관련 의견 여쭙습니다 | 2025-10-02 17:26
시가에서 자꾸 SNS 팔로우 걸 때 어떻게 해야 해? | 2025-10-02 17:26
하루 종일 옆에서 자꾸 자기 못생겼다고 말하는 친구 | 2025-10-02 13:4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