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아내의 반복되는 회피성 배움과 경제적 의존, 정신과 치료가 답일까 | 2026-01-15 20:43
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뭘까? 아님 내가 예민한 거야? | 2026-01-15 20:43
스스로 일할 생각을 안 하고 자식에게 의지하려 하는 남편 | 2026-01-15 20:43
수능 끝나니까 공부했던 거 하나도 기억 안 나는데 정상이냐 | 2026-01-15 20:43
돈도 쓰기 싫고 포맷도 하기 싫고... 너무 힘들다 진짜 | 2026-01-15 20:43
너네라면 이 알바 계속할 것 같음? 당장 그만두고 싶은데... | 2026-01-15 20:43
문과 지방대-중소기업 다니는데 인생 안 망해요 | 2026-01-15 20:43
영화 보고 우는 애인, 이해는 되는데 너무 속상하다 | 2026-01-15 20:43
뒤에서는 욕하면서 친하게 지내려는 사람 | 2026-01-15 20:43
남친을 사귀는 건지 애를 키우는 건지 모르겠어요 | 2026-01-15 20:43
직장 내 괴롭힘으로 퇴사 후 아직도 사람이 너무 무서워요 | 2026-01-15 20:43
내가 좋아하는 미역국 맛있겠지? | 2025-11-24 17:27
교대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인데 정말 이직하고 싶다 | 2025-11-24 17:27
헤어진 다음날 계속 생각나서 미칠 것 같은데 어쩌면 좋을까 | 2025-11-24 17:27
회사 간 직원의 개인정보를 공유하는 게 정상인가요? | 2025-11-24 17:27
가족 여행 관련 동생에게 이런 요청을 해도 될지... | 2025-11-24 17:27
책상 위에 사용한 이쑤시개 올려놓는 우리 부장님 | 2025-11-24 17:27
아이 낳기 vs 일이 먼저, 너무 고민됩니다 | 2025-11-24 17:27
분명히 이성적인 호감으로 느꼈는데 자꾸 잘 안돼요 | 2025-11-24 17:27
키는 커야 하는데 빠르게 살 빼는 법 좀 알려주세요 | 2025-11-24 17: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