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다 챙겨줘도 내 생일엔 기프티콘 하나를 안 주는 조카들 | 2026-01-17 03:46
취업 경험 없는 28살에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| 2026-01-17 03:46
인사 안 하는 직원, 내 생각이 너무 꼰대스러운 건지... | 2026-01-17 03:46
돼지 파티 평가 좀 | 2026-01-16 17:03
지방대 가는 애들아, 솔직하게 현실 알려줄까 | 2026-01-16 17:03
팀장과 면담 시 나온 피드백 해석 부탁드립니다 | 2026-01-16 17:03
30대 초중반분들 한 달 저축 얼마나 하시나요? | 2026-01-16 17:03
상대 부모님의 결혼 반대, 헤어짐이 맞는 건가요 | 2026-01-16 17:03
결혼이냐 이별이냐...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| 2026-01-16 17:03
복어 조리 자격증 따서 복어 요리를 해주겠다는 남편 | 2026-01-16 17:03
연봉협상을 앞두고 요즘 회사의 행보가 진짜 별로다 | 2026-01-16 17:03
한 입만, 쩝쩝이 말고 밥 먹을 때 짜증 났던 적 있음? | 2026-01-16 13:57
친구 하나 없는 삶이 요즘 참 흠처럼 느껴진다 | 2026-01-16 13:57
우울증의 정도는 어떻게 정하나요? 다들 이렇게 사는 거 맞죠? | 2026-01-16 13:57
매출이 적다고 경리인 날 현장 일에 투입시키는 회사 | 2026-01-16 13:23
여친이 제가 회피형이라는데 이게 꼭 나쁜 건지 싶습니다 | 2026-01-16 11:31
맛깔나는 집밥 한상 | 2026-01-16 10:54
엄마가 쓰시는 다이어리 봤는데 마음이 너무 아픔 | 2026-01-16 10:54
요새 사는 게 왜 이렇게 무료하지... 이게 번아웃인가 | 2026-01-16 10:54
임산부입니다, 제가 예민한 걸까요? 의견 좀 주세요 | 2026-01-16 10:5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