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신발 끈 묶어주는 거 아무 감정 없이도 해줄 수 있는 거야? | 2025-04-04 13:22
남친한테 자존감 낮아졌다고 했는데 반응 뭐임? | 2025-04-04 13:22
우리 집 멈머 쿠키 자랑해요 | 2025-04-04 11:12
연애는 편안한데 조건 때문에 확신이 서지 않는 결혼 | 2025-04-04 11:12
다이어트하려고 맛없는 재료를 사면 뭐 하냐고... | 2025-04-04 11:12
한숨 쉬며 아무것도 안 하는 친구가 너무 한심해 | 2025-04-04 11:12
시댁에 가기 정말 싫네요, 그냥 하소연하고 갑니다 | 2025-04-04 11:12
공공 병원 이직 포기했는데 잘한 선택인지 모르겠다 | 2025-04-04 11:12
잔소리를 안 하고 사는 방법, 그냥 다 감수하며 사시나요? | 2025-04-04 11:12
출퇴근 1시간(3회 환승) 어떠신가요? 다들 가능하세요? | 2025-04-04 11:12
입사한 지 두 달밖에 안된 나를 너무 싫어하는 사수 | 2025-04-04 11:12
마음 표현하는 건 좋은데 이 상황에 돈을 주는 게 맞음? | 2025-04-04 11:12
친구 시어머니 장례 부조금 금액 얼마가 적당할까 | 2025-04-04 07:33
동물 병원의 부주의로 하루아침에 후지 마비가 된 강아지 | 2025-04-04 07:33
헤어진 연인에게 생일 선물 보내도 될까 | 2025-04-04 07:33
종교인 만나본 적 있어? 결혼까지는 힘들겠지? | 2025-04-04 07:33
다들 어떻게 연애하고 결혼까지 가는 건지... | 2025-04-04 07:33
우리 강쥐들 보구가, 너무 귀엽지 않니? | 2025-04-03 16:33
너희는 지하철 이동할 때 뭐 하면서 시간 보내? | 2025-04-03 16:33
2인 가구 생활비 이 정도면 적당한지 봐주세요 | 2025-04-03 16: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