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애 낳으면 시댁에서 돈 준다니 속물 취급하는 남편 | 2025-04-08 07:47
남편이나 아내가 사업하는 부부께 조언 듣고 싶어요 | 2025-04-08 07:47
아침부터 심장 벌렁이게 만드는 남편이란 인간 | 2025-04-08 07:47
아비시니안 아기 냥이 조랭이떡 시절 | 2025-04-07 16:39
남친 가족사를 알고 헤어지는 건 이기적일까요? | 2025-04-07 16:39
30대는 도대체 이성을 어디서 만나야 할까요? | 2025-04-07 16:39
지긋지긋한 신랑의 운전 생색, 너무 화가 납니다 | 2025-04-07 16:39
힘든 회사 생활, 참 못된 사람들 세상에 많습니다 | 2025-04-07 16:39
자꾸 지나다니는 여자를 힐끗 쳐다보는 예랑 | 2025-04-07 16:39
띵까띵까 놀다 사장님 된 절친 보면 인생 현타온다 | 2025-04-07 16:39
사장님 폭언 때문에 힘들어서 알바 그만두고 싶은데... | 2025-04-07 16:39
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친구가 꼭 필요한가요? | 2025-04-07 16:39
부모님 호칭 문제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봐주세요 | 2025-04-07 16:39
인류애 박살 중, 학원 강사 진짜 서비스직 극에 달하네 | 2025-04-07 13:32
친구에게 남자 친구 소개해 줬는데 속상해요 | 2025-04-07 13:32
이렇게 좋아해 본 사람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| 2025-04-07 13:32
회사 동기한테 생일 선물 돌려받고 싶은데.. | 2025-04-07 13:32
식당 사장님들 손님한테 반말 좀 하지 마세요 | 2025-04-07 13:32
엄마랑 대화하면 힘든데 저 같은 분 계시나요? | 2025-04-07 13:32
빌려 간 돈에 이자 달라는 게 소시오패스 같나요? | 2025-04-07 13:3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