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친구들 행동이 이해가 안 돼 | 2025-04-09 11:02
혼자 벚꽃 보러 갔을 때 찍은 거 | 2025-04-09 07:35
내 인생 망한 것 같은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| 2025-04-09 07:35
딸은 아버지, 아들은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데... | 2025-04-09 07:35
상향혼이 그렇게 꼴불견이라 할 만큼 나쁜 일인 건지... | 2025-04-09 07:35
남친 지인들 때문에 자주 다투는데 어쩌면 좋죠 | 2025-04-09 07:35
대화 중간마다 응응~ 대답하는 사람들 왜 이러는 거야? | 2025-04-09 07:35
30대 유부남의 생존을 위한 음식 vol.17 | 2025-04-08 16:51
집 없으면 결혼 못 하나요? 제가 현실을 잘 모르는 건지... | 2025-04-08 16:51
사람들이 기억하기 쉬운 얼굴이라는 게 있는 걸까요? | 2025-04-08 16:51
실력은 좋은데 맘대로 예약 시간을 변경하는 미용실 | 2025-04-08 16:51
애만 보고 살아온 나, 지난 순간들이 모두 감동이야 | 2025-04-08 16:51
남편과의 위생 개념 차이가 커서 고민입니다 | 2025-04-08 16:51
정확한 층간 소음 확인도 없이 윗집만 잡는 아랫집 | 2025-04-08 16:51
남의 임신에 왜 이렇게 관심들이 많은지 | 2025-04-08 16:51
25살에 모태솔로면 진짜 심각한 상황인 건가요? | 2025-04-08 16:51
알바생이 내게 사과도 하기 전에 괜찮다 말한 남친 | 2025-04-08 16:51
전 남자 친구가 누나 결혼식에 절 초대했어요 | 2025-04-08 14:18
친구 집 갈 때 가져갈 센스 있는 선물 추천 부탁해요 | 2025-04-08 14:18
임신 20주, 아직도 갈팡질팡하는 내가 답답해 | 2025-04-08 13: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