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이럴 경우 생일 선물 금액 계산 뭐가 맞나요? | 2026-01-25 03:35
돈도 잃고 가족도 멀어지고...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| 2026-01-25 03:35
중고거래 레전드 아줌마 | 2026-01-24 14:53
잔잔한 고부갈등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| 2026-01-24 14:53
10살 아이가 너무 많이 먹어 걱정이에요 | 2026-01-24 14:53
나이 들면 어쩔 수 없으니 이해해 줘야 하는 걸까요? | 2026-01-24 14:53
다른 거 다 안 좋은데 성격은 잘 맞는 사람과 결혼할 수 있을까 | 2026-01-24 14:53
임신 기간 내내 개발만 하던 남편, 출산하고 나니까 더 정떨어져요 | 2026-01-24 14:53
아내와 내 대화법, 누가 문제고 누가 잘못하고 있는 것 같아? | 2026-01-24 14:53
실수는 남이 했는데 다 내 탓을 하는 남친의 발언들 | 2026-01-24 14:53
먹는 걸로 치사하게 구는 시아버지와 같이 식사하기 짜증 나요 | 2026-01-24 14:53
매주 집에 오는 시어머니의 심한 입 냄새, 어쩌면 좋죠 | 2026-01-24 14:53
내 시어머니만 이런 건지 대부분의 시어머니들이 이런 건지... | 2026-01-24 10:53
너무 좋아서 필사해 봤어 | 2026-01-24 09:37
돈을 빌려달라는 친구가 불편하고 부담스러운데 어쩌면 좋죠 | 2026-01-24 09:37
이런 상황이면 다들 그냥 신경 안 쓰고 넘기나요? | 2026-01-24 09:37
친모와 의절한 제가 이상한 사람이고 패륜인 건지... | 2026-01-24 09:37
내 톡과 계좌 내역을 몰래 보고 있던 엄마가 소름 끼쳐 | 2026-01-24 09:37
고3 용돈 어떻게 생각하세요? 스트레스받습니다 | 2026-01-24 09:37
나보다 얼굴 관리에 돈 많이 쓴 사람 없을 듯 | 2026-01-24 09: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