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너무 긴 연락 텀, 그린라이트인 줄 알았는데... | 2022-09-03 14:25
세상에 나밖에 없는 것 같고 미칠 듯이 외로울 때 | 2022-09-03 14:25
본인 기분 안 좋은 걸 키보드 세게 치는 걸로 티 내는 팀장 | 2022-09-03 14:25
나의 동거묘 도칠이가 좋아하는 장소 | 2022-09-03 09:37
나와 헤어진 후에는 항상 빠르게 결혼하는 전 남친들 | 2022-09-03 09:37
좋은 시부모님 계시는 집안 vs 시부모님이 안 계신 집안 | 2022-09-03 09:37
서비스직 10년 차에 온 일태기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? | 2022-09-03 09:37
공감만 해주길 바라는 친구, 정말 공감만 해줘야 할까요? | 2022-09-03 09:37
남들보다 늦어진 취직, 사회생활 팁 좀 알려주세요 | 2022-09-03 09:37
예절과 개성을 구분 못하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음? | 2022-09-03 09:37
전형적인 강약약강 성향의 남편에게 점점 정이 떨어져요 | 2022-09-03 09:37
탈모 있는 여자, 머리숱 많은 사람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| 2022-09-03 09:37
격리 하루 동안 내가 먹는 것들 | 2022-09-02 16:49
너무 예민하고 자기중심적인 언니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| 2022-09-02 16:49
30대 초에 다시 대학에 입학하신 분들 계시나요? | 2022-09-02 16:49
다른 친구들에게 미용 시술을 자꾸 권하는 나잇값 못하는 친구 | 2022-09-02 16:49
날 낳아주고 길러준 고마운 엄마를 미워해도 되는 걸까 | 2022-09-02 16:49
주위에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는 나, 이렇게 사는 삶이 지쳐요 | 2022-09-02 16:49
늦은 나이에 처음 시작하는 직장 생활 잘할 수 있는 방법 | 2022-09-02 16:49
육아에 대해 공감해 주지 못하는 남편, 내 욕심인 건지... | 2022-09-02 16:4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