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단골손님과의 트러블 관련 뭐가 문제였는지 알고 싶어요 | 2022-09-05 16:52
나르시시스트와 연애하고 결혼하신 분의 조언이 필요해요 | 2022-09-05 14:42
모은 돈도 많이 없는데 대출받아 결혼을 하자는 남친 | 2022-09-05 14:42
2년 차 새댁의 요리 & 밑반찬 모음 24 | 2022-09-05 14:14
다른 사람들에게 항상 당하고만 사는 내가 너무 한심해 | 2022-09-05 14:14
자식이나 다름없는 반려묘의 안락사 관련 조언 부탁해요 | 2022-09-05 14:14
알바생한테 '아가씨'라고 부르는 게 잘못된 건지... | 2022-09-05 14:14
여러분들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행복하신가요? | 2022-09-05 14:14
단지 내 반려견 훈련 문제 관련 이웃과의 계속되는 갈등 | 2022-09-05 14:14
정말 좋은 팀장님 덕분에 출근하는 매일이 즐겁습니다 | 2022-09-05 14:14
신혼여행 연차 문제로 자꾸 눈치를 주는 회사 | 2022-09-05 14:14
지각한 직원의 이해 안 되는 말, 내가 꼰대인 건가 | 2022-09-05 14:14
네 할 일 내 할 일이 어디 있냐는 사장님 때문에 속상해 | 2022-09-05 14:14
편의점 알바 2일하고 관뒀는데 알바생들 진짜 존경한다 | 2022-09-05 13:17
저처럼 고등학생 이후로 친구들과 연락 끊긴 사람 있나요? | 2022-09-05 13:17
다른 친구들은 다 챙겨주면서 내 생일만 모른 척하는 친구들 | 2022-09-05 13:17
심심해서 써보는 미국 유학 후기 | 2022-09-05 10:51
알바 채용 스트레스, 저희 가게만 이런 건지 모르겠어요 | 2022-09-05 10:51
나도 평범하고 온전한 나만의 가족이 있었으면 좋겠어 | 2022-09-05 10:51
만나기만 하면 비난을 하는 가족들 때문에 집이 숨 막혀 | 2022-09-05 10:5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