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신입이 재택 하고 싶다는 건 그냥 놀겠다는 거 아닌가 | 2022-09-05 10:51
여러분들은 자존감이 낮아졌을 때 어떻게 하나요? | 2022-09-05 10:51
먹자골목 1년 차 자취생이 알려주는 바선생 퇴치 꿀팁 | 2022-09-05 10:51
말도 안 하고 물어도 대답 없는 상사 대처하는 방법 | 2022-09-05 10:51
여사친 문제 관련 내가 예민하다는 남편, 이게 맞나요? | 2022-09-05 10:51
제가 너무 융통성 없이 솔직한 건지 기분이 찝찝합니다 | 2022-09-05 10:51
호주에 사는 키키 맘의 아침 운동 | 2022-09-05 08:43
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30대, 나만 뒤처지는 기분이 들어 씁쓸해요 | 2022-09-05 08:43
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나요 | 2022-09-05 08:43
직원 모두가 싫어하는 회식을 억지로 강요하는 대표 | 2022-09-05 08:43
퇴직 후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면서 느낀 몇 가지 | 2022-09-05 08:43
결혼하신 분들 후회 없으신가요? 장단점 좀 알려주세요 | 2022-09-05 08:43
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... 가족이란 뭘까 | 2022-09-05 08:43
노력해도 당뇨는 무조건 유전인 건지 걱정이 됩니다 | 2022-09-05 08:43
친구와 멀어지는 과정,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 | 2022-09-05 08:43
날짜만 알려주고 청첩장은 안 준 친구의 결혼식 가시나요? | 2022-09-05 08:43
웹툰 작가가 꿈인데 직설적인 평가 부탁해 | 2022-09-04 14:17
네일숍 갈 때 꼭 선물을 챙겨줘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| 2022-09-04 14:17
화병 나게 만드는 남편의 화법 때문에 이혼을 고민 중 | 2022-09-04 14:17
종교 차이는 대수롭지 않다 생각했는데 파혼하게 생겼어요 | 2022-09-04 14: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