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성격 안 맞고 공감 능력 떨어지는 남편과 이혼하고 싶어요 | 2022-09-06 08:42
나도 심심해서 먹은 거 자랑해 볼게! | 2022-09-05 16:52
뭐든 열심히 잘하는 우리 엄마 보면서 자극받는 중 | 2022-09-05 16:52
주절주절 TMI 많은 신입, 제발 입 좀 다물었으면 좋겠어 | 2022-09-05 16:52
모든 부분에서 평범한 나, 나만 그런 건지 속상하네 | 2022-09-05 16:52
절대 거짓말을 안 하며 만날 순 없다는 말 어떻게 생각해? | 2022-09-05 16:52
이런 친구와는 손절이 답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| 2022-09-05 16:52
코골이가 심한 회사 기숙사 룸메 때문에 고민입니다 | 2022-09-05 16:52
간호학과 재입학을 생각 중인데 아직 늦지 않은 거겠죠? | 2022-09-05 16:52
외로운 게 싫다며 공백기 없이 계속 연애를 했다는 소개팅남 | 2022-09-05 16:52
단골손님과의 트러블 관련 뭐가 문제였는지 알고 싶어요 | 2022-09-05 16:52
나르시시스트와 연애하고 결혼하신 분의 조언이 필요해요 | 2022-09-05 14:42
모은 돈도 많이 없는데 대출받아 결혼을 하자는 남친 | 2022-09-05 14:42
2년 차 새댁의 요리 & 밑반찬 모음 24 | 2022-09-05 14:14
다른 사람들에게 항상 당하고만 사는 내가 너무 한심해 | 2022-09-05 14:14
자식이나 다름없는 반려묘의 안락사 관련 조언 부탁해요 | 2022-09-05 14:14
알바생한테 '아가씨'라고 부르는 게 잘못된 건지... | 2022-09-05 14:14
여러분들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행복하신가요? | 2022-09-05 14:14
단지 내 반려견 훈련 문제 관련 이웃과의 계속되는 갈등 | 2022-09-05 14:14
정말 좋은 팀장님 덕분에 출근하는 매일이 즐겁습니다 | 2022-09-05 14: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