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내가 찍은 하늘 볼 사람? | 2022-09-01 13:59
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들을 마음대로 버리는 엄마 | 2022-09-01 13:59
28살에 물리치료과로 대학 입학, 옳은 선택일까요? | 2022-09-01 13:59
인간관계, 너무 깊지도 얕지도 않았으면 좋겠는데... | 2022-09-01 13:59
사회생활 3년이 다 되어가는데 모아둔 돈이 1원도 없는 나 | 2022-09-01 13:59
추석 연휴에 시댁 갈 생각하니 벌써부터 스트레스받아 | 2022-09-01 13:59
친구 말대로 내가 너무 수준 높은 맞춤법을 원하는 걸까 | 2022-09-01 13:59
회사 상사 축의금으로 얼마가 적당할지 조언 부탁해요 | 2022-09-01 13:59
어릴 적 가난했던 저의 피해의식인지 가슴이 답답합니다 | 2022-09-01 13:59
딸아이의 진로 방향을 어떻게 잡아줘야 할지 고민입니다 | 2022-09-01 13:59
소름 끼친다는 말을 자주 듣는 나, 속상한데 조언 부탁해요 | 2022-09-01 13:30
가족회사, 여초 회사, 남초 회사 중 가장 최악은 어디일까 | 2022-09-01 13:30
이런 동료 나만 있는 건가? 아님 다른 빌런들도 있어? | 2022-09-01 13:30
친구들에게 자꾸 회사에 대해 숨기고 거짓말을 하는 나 | 2022-09-01 13:30
나도 있다 고양이! 2탄 | 2022-09-01 11:08
하고 싶은 게 아무것도 없는 나,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 | 2022-09-01 11:08
갑자기 찐 체중, 말라도 스트레스 살이 쪄도 스트레스네 | 2022-09-01 11:08
적응하지 못해 힘든 회사 생활, 다들 어떻게 버티세요? | 2022-09-01 11:08
나와 결혼하고 싶다는 말은 다 빈말이었다는 비혼 주의 남친 | 2022-09-01 11:08
20대 후반,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| 2022-09-01 11: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