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부모님께 빌려드린 뒤 돌려받지 못한 돈, 어쩌면 좋을까 | 2022-08-31 14:14
이해할 수 없는 쌍팔년도 회식 문화를 아직도 따르는 회사 | 2022-08-31 14:14
당연한 듯 매번 받기만 하는 10년 지기 친구 | 2022-08-31 14:14
임신 준비로 인한 퇴사 후 경제적인 부분 후회하지 않으셨나요? | 2022-08-31 14:14
면접 때와는 다른 급여 때문에 너무 당황스러워요 | 2022-08-31 14:14
이성 문제 관련 매번 반복되는 상황, 내가 문제인 걸까 | 2022-08-31 13:31
세상 순둥순둥 순둥이가 따로 없었는데...? | 2022-08-31 10:53
회피형인 애인을 상대하기가 너무 힘들고 어려워 | 2022-08-31 10:53
모든 걸 다 내게 의지하는 부모님이 버겁고 속상합니다 | 2022-08-31 10:53
서른이 넘었는데도 외박이 안 되는 나, 저 같은 분 계세요? | 2022-08-31 10:53
우리 개는 안무니까 유난 떨지 말라는 개 주인의 말 | 2022-08-31 10:53
미래가 도저히 안 보이는 남친과 이제 헤어지고 싶어요 | 2022-08-31 10:53
만날 때마다 나를 두고 다른 사람과 연락하는 친구 | 2022-08-31 10:53
참고 참다 실수를 지적하니 갑자기 울어버리는 직원 | 2022-08-31 10:53
남편의 여사친 문제 관련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| 2022-08-31 10:53
먹는 걸로 기분이 좌지우지되는 여친 때문에 난감해요 | 2022-08-31 10:53
새로 온 편의점 알바가 마음에 안 든다냥 | 2022-08-31 08:43
반복된 술 문제로 싸운 후 연락 두절된 남친, 조언 부탁해요 | 2022-08-31 08:43
과체중인데 발목을 다쳤어, 좋은 유산소 운동 추천 부탁해 | 2022-08-31 08:43
28살에 이직만 4번, 너무 많은 건지 모르겠어요 | 2022-08-31 08: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