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과민성 대장 증후군 때문에 미칠 것 같은데 어쩌면 좋죠 | 2022-08-30 16:42
31살 직장인의 월급 관리, 제가 헛살고 있는 건지 봐주세요 | 2022-08-30 16:42
늘 끝이 좋지 않은 연애, 제가 문제인 걸까요? | 2022-08-30 16:42
흡연자들이 담배 피우는 시간만큼 일을 쉬겠다는 비흡연자들 | 2022-08-30 16:42
피해 받은 건 난데 내가 왜 퇴사를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 | 2022-08-30 16:42
다른 회사도 직원들이 사장님 생일 파티를 해주나요? | 2022-08-30 16:42
동생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하니 정색하며 화를 내는 남친 | 2022-08-30 14:46
일상이 천하 태평인 상팔자 강아지 | 2022-08-30 13:49
오래된 이성친구와의 연락 문제 관련 내가 속이 좁은 건지... | 2022-08-30 13:49
멀티가 안되는 남편, 다른 남편분들도 다 이러시나요? | 2022-08-30 13:49
그냥 많이 먹는 건지 식탐을 부리는 건지 판단 좀 해주세요 | 2022-08-30 13:49
고통스러운 펫로스 증후군 극복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| 2022-08-30 13:49
매번 하다가 포기해버리는 나, 미래가 너무 두려워요 | 2022-08-30 13:49
삼겹살집에 소고기를 가져와서 구워 먹는 진상 손님들 | 2022-08-30 13:49
연봉 인상 대신 출퇴근 시간 조절을 해주겠다는 회사 | 2022-08-30 13:49
착오로 더 지급된 급여를 다시 돌려주지 않는 직원 | 2022-08-30 13:49
직장인분들 대체로 얼마나 아끼고 저축하시나요? | 2022-08-30 13:49
12년 차 직장인, 퇴근하고 만들어 본 요리들 | 2022-08-30 10:44
노력도 안 하고 취업 안 된다 징징거리기만 하는 백수 친구 | 2022-08-30 10:44
친구 청첩장 모임을 다녀온 후 한없이 가라앉는 내 기분 | 2022-08-30 10:4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