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착오로 더 지급된 급여를 다시 돌려주지 않는 직원 | 2022-08-30 13:49
직장인분들 대체로 얼마나 아끼고 저축하시나요? | 2022-08-30 13:49
12년 차 직장인, 퇴근하고 만들어 본 요리들 | 2022-08-30 10:44
노력도 안 하고 취업 안 된다 징징거리기만 하는 백수 친구 | 2022-08-30 10:44
친구 청첩장 모임을 다녀온 후 한없이 가라앉는 내 기분 | 2022-08-30 10:44
모든 게 표준인 정상 체중에서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는 방법 | 2022-08-30 10:44
회사 생활 15년 차임에도 마음이 항상 불안하고 긴장돼 있는 나 | 2022-08-30 10:44
매일 내게만 잔소리를 해대는 남편 때문에 짜증 나 죽겠어 | 2022-08-30 10:44
나름대로 찍은 연애의 마침표, 제 감정이 이해되시나요? | 2022-08-30 10:44
이직 성공했는데 너무 불행한 나, 복에 겨운 소리일까요 | 2022-08-30 10:44
집도 없고 대출 만땅인데 이런 소비가 과연 합당한 건지... | 2022-08-30 10:44
사회복지직 공무원의 현실과 전망이 궁금합니다 | 2022-08-30 10:44
취미로 찍은 사진 구경하고 가세요 | 2022-08-30 08:46
파일럿과 결혼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| 2022-08-30 08:46
하루 종일 오락가락하는 기분, 쉽게 잊는 방법 좀 알려줘 | 2022-08-30 08:46
헤어진 지 벌써 두 달째인데 난 언제쯤 놓을 수 있을지... | 2022-08-30 08:46
이런 제게 결혼이 꼭 필요한 건지 스트레스받습니다 | 2022-08-30 08:46
멀어졌던 친구와 화해하고도 혼란스러운 상황, 어떻게 해야 할까요? | 2022-08-30 08:46
앞뒤 상황 생각 안 하고 날 돈에 미친 사람으로 만드는 친구 | 2022-08-30 08:46
은인 같은 친구의 둘째 출산 선물 뭐가 좋을까요? | 2022-08-30 08:4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