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너희들은 학교를 다니는 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? | 2022-09-02 08:38
결혼 준비하다 보니 부모님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았어 | 2022-09-02 08:38
이런 가정에서 태어난 나도 비정상인 건지 궁금해 | 2022-09-02 08:38
벌써부터 막막하고 불안한데 남친 군대 기다릴 수 있을까 | 2022-09-02 08:38
사귄 후 첫 생일인데 흔한 꽃다발과 케이크도 안 주는 남친 | 2022-09-02 08:38
부모님께 행복을 주는 딸이 되고 싶어요 | 2022-09-02 08:38
한꺼번에 일어나는 안 좋은 일들, 힘들어 죽을 것 같아 | 2022-09-02 08:38
맨날 야야 거리는 시모, 이번 생에는 시모 잘못 만난 듯 | 2022-09-02 08:38
심심해서 올려보는 최근에 먹은 것들 | 2022-09-01 17:18
헤어지자는 여자 친구를 다시 붙잡을 수 있을까요? | 2022-09-01 17:18
이런 사람이 어떻게 한 회사에서 롱런할 수 있는 거지 | 2022-09-01 17:18
자주 오는 현자 타임, 직장인분들 여가생활 뭐 하세요? | 2022-09-01 17:18
이런 상황에 남편을 술자리에 보내줘도 괜찮을지... | 2022-09-01 17:18
하루 종일 들리는 윗집의 발망치 소리 때문에 미치겠어 | 2022-09-01 17:18
아이돌 덕후와 애니 덕후를 바라보는 사람들 시선의 차이 | 2022-09-01 17:18
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에게서 벗어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| 2022-09-01 17:18
남의 행복을 축하해 주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지인 | 2022-09-01 17:18
가족생활비 관련 제가 제대로 살고 있는 건지 봐주세요 | 2022-09-01 17:18
헤어진 지 2주 차, 저 이별 극복 잘하고 있는 거 맞겠죠? | 2022-09-01 14:55
말다툼하면 꼭 집에 간다는 제스처를 취하는 30대 여친 | 2022-09-01 14:5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