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아들 돌잔치에 친아버지 vs 새아버지, 뭐가 맞는 건지... | 2025-09-17 16:42
키큰녀 입장에서 키작녀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| 2025-09-17 16:42
남자 친구 부모님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 | 2025-09-17 16:42
여친의 짜증 나는 손버릇 조언 좀 부탁해 | 2025-09-17 16:42
추석 때마다 잘 먹지도 않는 송편 만들어 먹는 시댁 | 2025-09-17 16:42
곧 그만둘 직장 동료 말투가 이러면 어때? | 2025-09-17 16:42
바람도 선선하고 좋은데~ | 2025-09-17 10:48
돈을 안 모으는 애인, 한풀이 좀 하고 갑니다 | 2025-09-17 10:48
투명인간 취급하는 상사 때문에 매일이 지옥입니다 | 2025-09-17 10:48
경제적 걱정 없는 비혼의 삶 어떨까? 조언 부탁해요 | 2025-09-17 10:48
이직 고민 중인데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| 2025-09-17 10:48
객관적으로 봐도 못생긴 지인 아기, 어떻게 반응해 줘야 할까 | 2025-09-17 10:48
남친이랑 연락 문제로 싸웠는데 내가 과하게 요구하는 거임? | 2025-09-17 10:48
이 지경인데 자기는 무색무취라며 헛소리를 하는 직원 | 2025-09-17 10:48
나도 내가 늦은 거 아는데 정말 연애하고 싶다 | 2025-09-17 10:48
가난한 자취생분들 뭐 먹고사시나요? | 2025-09-17 10:48
너네는 연인이랑 둘이 있을 때 무슨 이야기하냐 | 2025-09-17 10:09
아이 숙제가 부모 숙제라고 느껴지는 순간 있나요? | 2025-09-17 10:09
부부 동반 모임에서 대화 중 폰 게임하는 사람 | 2025-09-17 10:09
손님 얼굴 평가하며 무시하는 가게, 이게 맞음? | 2025-09-17 10: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