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직장 동료의 소음 때문에 죽을 것 같은데 도와주세요 | 2025-09-19 10:42
30대의 연애란 뭔가요? 너무 허무하고 슬픕니다 | 2025-09-19 10:42
남은 그렇게 배려하면서 정작 아내인 나는 배려하지 않는 남편 | 2025-09-19 10:42
내 인생 너무 이 글과 똑같음... 진짜 웃기다 | 2025-09-19 10:42
가정 환경 불우한 전형적인 흙수저 남친과의 결혼 고민 | 2025-09-19 10:42
둘째 갖고 싶은데 저와 같은 생각으로 외동 하신 분들 계시나요? | 2025-09-19 10:42
내 야식 볼 사람?! | 2025-09-18 17:06
친척 어른이 조카한테 밥을 얻어먹기도 하나요? | 2025-09-18 17:06
부부 싸움 중 보인 남편의 폭력적인 모습, 고민 상담 부탁드려요 | 2025-09-18 17:06
8시간의 대수술 후 드는 생각, 오토바이 절대 타지마라 | 2025-09-18 17:06
형편도 어려운데 비싼 여성 용품 때문에 울고 싶다 | 2025-09-18 17:06
별거 아닌 일로 반복되는 다툼, 누구의 잘못인지 봐주세요 | 2025-09-18 17:06
친구 관계에 집착 안 하고 싶은데 방법 좀 알려줘 | 2025-09-18 17:06
빌라에 고양이 밥 주는 사람 때문에 미쳐버리겠습니다 | 2025-09-18 17:06
다들 미용실에서 커트나 펌, 염색할 때 눈 감고 있음? | 2025-09-18 17:06
다들 어떤 마음으로 출근하시나요? | 2025-09-18 17:06
전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요?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| 2025-09-18 15:34
어린이집 내부 고발해 보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| 2025-09-18 13:59
매사에 예민하고 공격적인 직원, 이런 사람 처음 봐 | 2025-09-18 13:59
시부모랑 인연 끊고도 남편이랑 잘 살 수 있나요? | 2025-09-18 13:5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