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진지하게 오빠가 사라져버렸으면 하는데 어떻게 할까 | 2025-05-19 10:47
이게 병원비를 물어줘야 할 정도로 잘못한 건가요? | 2025-05-19 10:47
8년 만에 연락해 청첩장을 돌린 친구의 행동 | 2025-05-19 10:47
세뱃돈 통장의 주인은 누구 거라고 생각해? | 2025-05-19 10:47
지각비 명목으로 깎인 알바비, 다들 어떻게 생각함? | 2025-05-19 10:47
짝사랑 중인 애가 내 친구를 좋아하는 것 같아 | 2025-05-19 07:42
시부모와 남편 vs 아내, 누가 맞나요? | 2025-05-19 07:42
남편 마통 이용내역 알려달라는 게 이상한가요? | 2025-05-19 07:42
5살 많은 취준생 남친과의 데이트 비용 문제 고민 | 2025-05-19 07:42
크림 잔뜩 올라간 커피 먹고 싶어 | 2025-05-18 15:08
시댁과 같은 동네 어떠세요? 의견이 궁금합니다 | 2025-05-18 15:08
주관이 너무너무너무 강한 남편 때문에 죽겠어요 | 2025-05-18 15:08
게임에서 욕먹어도 상처 안 받는 법 좀 알려주세요 | 2025-05-18 15:08
이 정도 세상 소식 모르고 살아도 상관없나요? | 2025-05-18 15:08
생전 처음 겪는 여초 직장에서의 은근한 따돌림 | 2025-05-18 15:08
집들이 선물 요구해놓고 회 한 접시 대접한 친구 | 2025-05-18 15:08
신이 있다고 믿는데 무교일 수도 있나요? | 2025-05-18 15:08
가로수 꽃은 꺾어도 된다? vs 안 된다? | 2025-05-18 15:08
친구의 결혼식 축의금 7만원, 무슨 의미일까요? | 2025-05-18 11:07
맛있고 건강한 시골 밥상 | 2025-05-18 09:3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