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원칙은 없다지만 1년에 부모님 제사 몇 번 지내세요? | 2025-07-29 11:08
대학이나 직장 내에서 동료들의 평가 중요한가요? | 2025-07-29 11:08
40살, 결혼할 수 있을까요? 연애 도전해 봐도 될까요 | 2025-07-29 11:08
아무 일 없어도 지하철 타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많더라 | 2025-07-29 11:08
알바 잘렸는데 내가 이상한 건지 자존감 떨어져 | 2025-07-29 11:08
죽는 게 무서운 나,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 | 2025-07-29 11:08
회피형인 것 같은 남친의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 | 2025-07-29 11:08
기침을 달고 살면서도 담배를 끊지 못하는 와이프 | 2025-07-29 11:08
동거 중 싸움 그리고 냉전 중,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| 2025-07-29 11:08
시댁은 도대체 왜 그럴까? 진짜 너무 싫다 | 2025-07-29 07:43
남사친이랑 연애로 발전하신 분 후회하지 않으세요? | 2025-07-29 07:43
암에 관한 친구와의 논쟁에서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 | 2025-07-29 07:43
회피형들 원래 이래? 너무 답답하고 현타와 | 2025-07-29 07:43
오늘 구름 되게... | 2025-07-28 17:12
강박증이 너무 심해서 미칠 것 같아요 | 2025-07-28 17:12
언니 말대로 고3은 하루 종일 공부만 해야 돼? | 2025-07-28 17:12
20살 대학생인데 민생 지원금 부모님 드려야 함? | 2025-07-28 17:12
자존감 높이고 싶은데 방법 좀 알려주라 | 2025-07-28 17:12
결혼식장 ATM이 페이로 인출이 안된다며 축의를 안 한 지인 | 2025-07-28 17:12
고맙단 말 한마디 듣고 싶었던 건데 이게 그렇게 큰 요구인 건지... | 2025-07-28 17: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