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맛있는 나의 첫 끼 식사 | 2024-12-28 15:01
어린 시절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들이 계신가요? | 2024-12-28 15:01
이 감정도 안 보고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는 날이 오겠죠? | 2024-12-28 15:01
지친 마음의 기록, 내 말은 틀리고 어머니 말만 맞는 건지... | 2024-12-28 15:01
우연히 보게 된 예비 신랑의 문자, 조언 부탁드립니다 | 2024-12-28 15:01
출산 후 집착하는 엄마, 이제 와 할머니 노릇하고픈 건지 | 2024-12-28 15:01
호주에서 유학 중인데 상상 이상으로 외롭다 | 2024-12-28 15:01
연말 회식 진짜 가기 싫은데 빠지면 안 되겠죠? | 2024-12-28 15:01
25살인데 자취방이 이렇다면...? | 2024-12-28 09:44
노견 키우고 돌보는 거 진짜 보통 일이 아니네요 | 2024-12-28 09:44
누군가를 정말 사랑한다는 감정은 어떤 거예요? | 2024-12-28 09:44
이번 생은 완전 망한 거 같은 40대 솔로입니다 | 2024-12-28 09:44
부모님과 대학 얘기 중, 한 번만 읽어주세요 | 2024-12-28 09:44
예상하지 못한 입시 결과, 나 진짜 인생 어떡하지? | 2024-12-28 09:44
내가 잘 살고 있는 게 맞는 건지 자꾸 의문이 들 때 | 2024-12-28 09:44
신경 써도 지나간 자리에 꼭 먹은 흔적이 남는 사람 | 2024-12-28 09:44
3년째 적응이 안 되는 회사 계속 다니는 게 맞을까요? | 2024-12-28 09:44
얘들아, 나 진짜 잘 먹지 않니? | 2024-12-27 16:43
막상 졸업하고 다시 돌이켜보니까 왠지 슬프다 | 2024-12-27 16:43
날 보모쯤으로 생각하는 듯한 남편 때문에 외롭네요 | 2024-12-27 16: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