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일거수일투족 다 참견하는 엄마, 내가 이상한 거야? | 2024-12-27 16:43
내가 그렇게 욕을 먹을 정도로 큰 잘못을 한 거야? | 2024-12-27 16:43
모두 불합격된 입시 결과, 재수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... | 2024-12-27 16:43
연애하고 싶은 마음과 하기 싫은 마음이 공존해 | 2024-12-27 16:43
새벽에도 계속되는 윗집 발망치 소음 스트레스 | 2024-12-27 16:43
미래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진지하게 알려주세요 | 2024-12-27 16:43
기댈 곳 없고 인생이 외로움뿐일 땐 뭘 해야 할까 | 2024-12-27 16:43
집 앞 공원 눈 사진... | 2024-12-27 11:26
자궁암 판정을 받은 후 적출이 답이라는 걸 알지만... | 2024-12-27 11:26
내가 뭘 하던 다 사치 부린다고 말하는 시어머니 | 2024-12-27 11:26
결혼 앞두고 뒤늦게 대학원을 가겠다는 여자 친구 | 2024-12-27 11:26
친구란 무엇인가? 남자 친구와의 가치관 차이 | 2024-12-27 11:26
결혼 10년 차, 남편과 시누이 때문에 생긴 부부갈등 | 2024-12-27 11:26
절대 운전을 하지 않는 사수, 조언 부탁드립니다 | 2024-12-27 11:26
20년 지기 절친의 선 넘는 행동들, 손절해야 할까요? | 2024-12-27 11:26
걱정되는 친구의 행동들, 많이 우울한 걸까요? | 2024-12-27 11:26
거슬리는 남자 친구의 말투 때문에 싸웠어요 | 2024-12-27 11:26
내가 잘하는 걸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| 2024-12-27 07:25
아무리 생각해도 아빠가 분조장 같은데 한 번 봐줘 | 2024-12-27 07:25
남편의 속마음을 봐버렸는데 이게 맞는 걸까요 | 2024-12-27 07: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