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내가 직접 찍은 윤슬 사진 투척 | 2025-01-02 11:38
다 복인 걸 아는데 저는 왜 이 정도밖에 안 되는 걸까요 | 2025-01-02 11:38
꼬투리 잡으며 분위기를 싸하게 만드는 시누이가 싫어요 | 2025-01-02 11:38
나이 때문에 취업에 제한이 있을까 봐 걱정이 됩니다 | 2025-01-02 11:38
내게 돈을 빌려 언니 빚을 갚아준 엄마, 진짜 살기 싫다 | 2025-01-02 11:38
새해부터 아빠랑 싸웠는데 이젠 진짜 지친다 | 2025-01-02 11:38
남한테 어려운 부탁을 잘 하는 사람들이 신기함 | 2025-01-02 11:38
원래 놀러 가기 전에 2시간 정도는 공부해야 한다는 엄마 | 2025-01-02 11:38
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공허하고 우울하고 힘든 내 삶 | 2025-01-02 11:38
22살 늦은 나이인가요? 바보 같은 질문인 걸 알지만... | 2025-01-02 11:38
크리스마스에 만들어 먹은 집 밥 | 2024-12-31 17:17
모임 관련 와이프와의 입장 차이, 뭐가 잘못된 걸까요 | 2024-12-31 17:17
남을 평가하는 지인의 심리가 뭔지 궁금합니다 | 2024-12-31 17:17
2024년 마지막, 1년 후 자신에게 하고픈 말 적고 가! | 2024-12-31 17:17
직장 동료 모두랑 친해질 필요는 없겠죠...? | 2024-12-31 17:17
불합리한 일을 요구받았을 때 좋은 대처 솔루션 | 2024-12-31 17:17
15년 지기 남사친의 갑작스러운 결혼 통보 | 2024-12-31 17:17
집에 돈이 있는데도 끝까지 본인 생각만 하는 아빠 | 2024-12-31 17:17
어르신들한테도 꼭 키오스크 강요해야 하나요? | 2024-12-31 17:17
결혼식 하객 수 차이나도 아무도 모르겠죠? | 2024-12-31 12: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