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친구들과 다 같이 만났는데도 남친이랑 연락하는 친구 | 2025-02-12 11:11
사무실 옆자리에서 연속으로 트림을 해대는 신입 | 2025-02-12 11:11
내가 쓰지도 않은 걸 썼다며 짜증 내는 엄마 | 2025-02-12 11:11
진통제로 살아가는 삶, 더 사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? | 2025-02-12 11:11
엄마 전화 온다고 나와 통화할 때마다 끊는 남친 | 2025-02-12 11:11
대학 입시 실패했는데 엄마 말이 너무 아프게 들림 | 2025-02-12 11:11
삼재라는 게 진짜 있는 건지... 그냥 우연이겠죠? | 2025-02-12 11:11
나 이제 아르바이트 그만둬도 괜찮겠지? | 2025-02-12 11:11
살아본 적 없지만 돌아가고 싶은 낭만의 시대 | 2025-02-11 16:39
뭘 먹어도 행복하지 않은 요즘, 나만 이런가? | 2025-02-11 16:39
시어머니의 인정 및 보상 욕구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| 2025-02-11 16:39
돈 문제에 대한 서로 다른 가치관... 이젠 지칩니다 | 2025-02-11 16:39
내가 인터넷에서 이상한 걸 너무 많이 본 거냐? | 2025-02-11 16:39
알바 잘렸는데 일머리 없는 거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| 2025-02-11 16:39
내 생일 선물을 한 달이 지나도 주지 않는 친구 | 2025-02-11 16:39
일주일에 5, 6번 술 마시는 남편 조언 부탁해요 | 2025-02-11 16:39
아이 식슴관 문제로 인한 시부모님과의 싸움 | 2025-02-11 16:39
이런 꼰대 회사 어떤가요? 그냥 참고 다녀야 할지... | 2025-02-11 16:39
30대 중반에 공무원 전직 괜찮을지 고민됩니다 | 2025-02-11 11:22
갱얼쥐 사진 뭐가 더 잘 찍었어? | 2025-02-11 11: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