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밤낮 바뀐 거 다시 돌리는 방법 좀 알려줘 | 2025-02-22 14:43
지금 내 강아지 자는 자세 봐 | 2025-02-22 09:38
아끼고 아껴 드디어 모은 1억, 조금 허탈해요 | 2025-02-22 09:38
산후 도우미와 조리원 vs 친정엄마, 뭐가 좋을까요? | 2025-02-22 09:38
능력 없는 부모 때문에 막막한 현실, 어떻게 생각하세요? | 2025-02-22 09:38
요즘 어린 친구들은 회사 생활 다 이러나요? | 2025-02-22 09:38
간호대 vs 보건직 공무원, 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| 2025-02-22 09:38
헤어진 사이인데 자꾸 연락하며 여지 주는 이유 | 2025-02-22 09:38
일 잘하고 성격 안 좋은 상사 vs 무능력하고 성격 좋은 상사 | 2025-02-22 09:38
친구한테 이런 걸로 기분 나빠도 되나? 너무 화가 나 | 2025-02-22 09:38
빵순이가 만든 빵들 3 | 2025-02-21 17:05
결혼 준비 중 싸움, 이대로 결혼해도 되는 걸까요? | 2025-02-21 17:05
갑자기 날 쌀쌀맞게 대하는 직장 동료, 왜 그럴까요? | 2025-02-21 17:05
이별 후 밀려드는 괴로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? | 2025-02-21 17:05
늘 나 혼자서만 버티는 삶, 이젠 너무 지치는 것 같아 | 2025-02-21 17:05
친구 관계를 계속 이어가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| 2025-02-21 17:05
다이어트 비법 그런 거 결국 다 필요 없음 | 2025-02-21 17:05
너무 좁은 제 인맥에 삶이 턱턱 막히는 것 같네요 | 2025-02-21 17:05
밥 먹는데 방귀 뀌는 건 대체 무슨 매너인 건지... | 2025-02-21 17:05
난 겨울에도 냉면 파야 | 2025-02-21 10:4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