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친구, 마음이 씁쓸합니다 | 2025-02-21 10:42
사람이 물어보는데 대답 안 하는 건 무슨 심리임? | 2025-02-21 10:42
다이어트하는 중인데 살 빼는 거 진짜 너무 힘들다 | 2025-02-21 10:42
다들 버티는 데 내가 나약한 건지... 사는 게 너무 무기력해 | 2025-02-21 10:42
직장 상사의 다양한 버릇 종합 세트 본 적 있으세요? | 2025-02-21 10:42
일할 때 어려 보인다며 청바지를 입지 말라는 대표님 | 2025-02-21 10:42
더 이상 욕먹기 싫은데 일머리 키우는 법 좀 알려줘 | 2025-02-21 10:42
모든 게 버거운 스무 살, 저는 해낼 수 있는 사람일까요? | 2025-02-21 10:42
계속 가져가라는 엄마, 뭐라도 주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... | 2025-02-21 10:42
무례한 직장 상사한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? | 2025-02-21 08:50
4살 연상과 연애 중, 나만 어린 연애는 참 힘드네 | 2025-02-21 08:50
0~5세 vs 중고등학교, 육아 난이도가 더 높을 때는? | 2025-02-21 08:50
마감 알바 끝날 때마다 드는 생각 | 2025-02-20 16:50
친정 부모님의 금전적 차별,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? | 2025-02-20 16:50
재혼가정 청첩장 및 결혼식 문제, 어쩌면 좋죠 | 2025-02-20 16:50
완전체 회사 신입, 제가 예민한 건지 궁금합니다 | 2025-02-20 16:50
내가 꼰대인가 싶을 정도로 한심해 보이는 직원 스트레스, 나만 이럼? | 2025-02-20 16:50
20대 인간관계 너무 막 산 건 아닌지 후회됩니다 | 2025-02-20 16:50
몸은 너무 힘들지만 너무너무 예쁜 아기 | 2025-02-20 16:50
다이어트 성공 후 오히려 열등감이 생긴 친구 | 2025-02-20 16:5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