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결혼식 초대가 망설여지는 친구 정리하는 게 맞을까요? | 2025-05-15 07:27
우리 집 삼색이 너무 이쁨 | 2025-05-14 16:48
아니 나갔다 들어왔으면 손 씻는 건 기본 아님? | 2025-05-14 16:48
휴대폰 수리비 전액을 다 보상해 줘야 할까요? | 2025-05-14 16:48
이런 성격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? | 2025-05-14 16:48
환승 아니면 제발 지하철 입구 좀 막고 서있지 마세요 | 2025-05-14 16:48
여행을 자꾸 피하는 남친, 왜 이러는 건지 짜증 나 | 2025-05-14 16:48
만나기 싫어서 매번 이런저런 핑계 대는 친구 | 2025-05-14 16:48
드라마 학씨 아저씨 성격 같은 아버지와 고모 | 2025-05-14 16:48
결혼 전제로 소개팅했는데 이거 연락하지 말란 얘기야? | 2025-05-14 16:48
서먹해진 내 친구가 갑자기 왜 이러는지 궁금해 | 2025-05-14 13:56
미혼 친구랑은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? | 2025-05-14 13:56
곰 같은 우리 아빠 진짜 엄마밖에 모르는 낭만 보이였네 | 2025-05-14 13:56
강아지 얼굴보다 더 큰 감자 | 2025-05-14 11:24
타지 생활 중인데 친구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? | 2025-05-14 11:24
감기 걸렸는데 마스크 안 끼는 상사 어떻게 생각해? | 2025-05-14 11:24
앉아서 인사했다고 내게 화를 낸 사장,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? | 2025-05-14 11:24
일머리 없고 민폐만 끼치던 회사 직원 이야기 | 2025-05-14 11:24
오랜 연인과의 연락 문제, 이걸 이해해 줘야 하는 건지... | 2025-05-14 11:24
내가 애정 표현을 해도 답 없이 자기 할 말만 하는 남친 | 2025-05-14 11: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