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매일 사랑한다 해도 모자랄 것 같은데 엄마는 내게 왜 그랬을까 | 2023-03-25 14:26
일 못하는 회사 선배 때문에 화병 나서 미칠 것 같습니다 | 2023-03-25 14:26
축의금 관련 섭섭하다는 직장 동료,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요? | 2023-03-25 14:26
무속 신앙에 빠져 맨날 사주 이야기를 하며 상처 주는 시모 | 2023-03-25 14:26
화장실 문을 열고 볼일을 보고 물도 안 내리는 직장 상사 | 2023-03-25 14:26
집 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세입자 때문에 골머리를 썩는 중 | 2023-03-25 14:26
내가 정말 친구에게 가스라이팅을 한 건지 조언 부탁해 | 2023-03-25 14:26
나의 동거묘 도칠이는 잘 지내고 있음! | 2023-03-25 10:01
사무실에서 게이밍 키보드를 쓰는 신입 때문에 스트레스야 | 2023-03-25 10:01
전업이신 분들의 남편분들은 집안일 얼마나 도와주시나요? | 2023-03-25 10:01
고2인데 너무 늦은 것 같은 기분만 들고 나 자신이 한심해 | 2023-03-25 10:01
이 나이에 진로 고민이라니... 직업 선택 조언 부탁드려요 | 2023-03-25 10:01
정말 미친 듯이 노력하면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요? | 2023-03-25 10:01
나도 내 계획이 있고 알아서 잘하고 있는데도 자꾸 간섭하는 엄마 | 2023-03-25 10:01
2인 가족생활비로 보통 얼마 정도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| 2023-03-25 10:01
우리 집 강아지 사진 쫌 귀여움 | 2023-03-24 16:43
본가만 다녀오면 화를 내는 남편, 시댁이 더 싫어집니다 | 2023-03-24 16:43
내 자존감을 싹싹 긁어가는 엄마, 우리 엄마만 이래? | 2023-03-24 16:43
부모님 지인 결혼식 축의금 관련 제가 생각이 짧은 건지 조언 부탁드려요 | 2023-03-24 16:43
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마인드 컨트롤하는 방법 | 2023-03-24 16: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