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내게 있어 빌런인 직원, 제가 민감한 건지 봐주세요 | 2025-05-30 16:39
잦은 입사와 퇴사 고민, 내가 인생을 너무 쉽게 살려고 하는 걸까 | 2025-05-30 16:39
사수의 업무 짬처리,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| 2025-05-30 16:39
회사 1년 빨리 다녔다고 선배 노릇하려고 하는 직원 | 2025-05-30 16:39
욕을 입에 달고 사는 남편 때문에 고민입니다 | 2025-05-30 16:39
첫 연애 시작했는데 하나도 안 설레는 거 정상? | 2025-05-30 16:39
수도 요금을 속여 바가지를 씌워온 빌라 대표 | 2025-05-30 16:39
부모님 노후 걱정 때문에 우울하고 속상합니다 | 2025-05-30 16:39
일은 제대로 안 하면서 불평불만 물 흐려놓는 직원 | 2025-05-30 13:17
결혼반지를 팔아버린 와이프, 화가 나는 제가 속이 좁은 건가요? | 2025-05-30 13:17
층간 소음으로 20번 넘게 올라오는 아랫집 할머니 | 2025-05-30 13:17
내 애착 바지 버려야 할까? | 2025-05-30 11:05
병원 가는 게 이렇게 무서운 일이었나요? | 2025-05-30 11:05
요즘 부모들은 애를 안 봄? 내가 예민한 건가 | 2025-05-30 11:05
아랫집과의 층간 소음 갈등,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? | 2025-05-30 11:05
부모와 연 끊은 경우 결혼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? | 2025-05-30 11:05
나 콜센터 다녔었는데 사람이 진짜 싫어질 뻔했어 | 2025-05-30 11:05
모든 이유를 내게 화살로 돌리게 되는 우울한 날 | 2025-05-30 11:05
도박하는 친구에게 꾸 돈을 빌려주는 남자 친구 | 2025-05-30 11:05
계속된 시험관 실패, 감정 다스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| 2025-05-30 11: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