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결혼 17년 차, 남편이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| 2023-04-12 08:58
결혼 전 시댁 첫인사 선물 뭐가 좋을지 추천 부탁드려요 | 2023-04-12 08:58
악취가 날 때까지 안 씻는 남친 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 | 2023-04-12 08:58
길고 짧은 연애와 이별과 재회를 반복하며 내가 깨달은 것 | 2023-04-12 08:58
나에겐 너무 힘든 첫 이별, 진짜 언제쯤 괜찮아질까 | 2023-04-12 08:58
바보같이 자꾸 잔실수를 하는 나 자신을 때리고 싶다 | 2023-04-12 08:58
한 번 걸린 우울증은 역시 평생 가나 봐 | 2023-04-12 08:58
내 냥냥 펀치를 받아랏! | 2023-04-11 17:03
연인이 너무 보고 싶은 마음 다들 어떻게 참으세요? | 2023-04-11 17:03
남편 말대로 제가 진상이었던 건지 판단 부탁드려요 | 2023-04-11 17:03
부모님이 이혼하신 후 아버지가 재혼한 경우 혼주석은 누가? | 2023-04-11 17:03
저처럼 호르몬 이상으로 한 달에 절반 이상 우울한 분 계세요? | 2023-04-11 17:03
요즘 들어 잦아진 관계 손절, 내 문제인가 싶어 | 2023-04-11 17:03
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꿈이 너무 크면 불행한 것 같아 | 2023-04-11 17:03
시댁 가족들의 무례한 행동들 때문에 나만 속이 터지는 중 | 2023-04-11 17:03
타인에게 감정 이입이 심한 나, 저의 오지랖 좀 말려주세요 | 2023-04-11 17:03
밤 12시 이후 간헐적으로 들리는 윗집의 발 쿵쿵대는 소리 | 2023-04-11 17:03
내가 진짜 좋아하는 등갈비 요리 | 2023-04-11 13:55
대인 관계가 너무 힘든 내 성격, 23살 인생이 막막해요 | 2023-04-11 13:55
이런 남친과의 결혼이 망설여지고 두렵게 느껴진다면? | 2023-04-11 13:5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