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본인 일도 제대로 안 하면서 참견이 심한 옆자리 동료 | 2023-04-25 11:02
옆자리 직원의 키보드 소음이 너무 거슬려요 | 2023-04-25 11:02
200일 기념으로 받은 비누꽃, 서운한 제가 이상한 거죠? | 2023-04-25 11:02
갈수록 심해지는 남친의 집착, 안전 이별할 수 있겠죠? | 2023-04-25 11:02
자존감 낮은 나에겐 너무 과분한 것 같은 내 친구 | 2023-04-25 11:02
군대 간 남친과의 이별, 계속 기다리면 연락이 올까? | 2023-04-25 11:02
빚만 남은 서른, 지금부터라도 새로 시작할 수 있을까요? | 2023-04-25 09:00
20대 동갑내기 부부, 남편 말에 감동받아 자랑해 보아요 | 2023-04-25 09:00
요즘 들어 뭘 해도 재미없고 공허하게 느껴지는 인생 | 2023-04-25 09:00
나이가 들수록 왜 주변에 친한 친구들도 줄어드나요? | 2023-04-25 09:00
파스타... 먹고 갈래요? | 2023-04-25 08:44
권태기가 왔었던 남친,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 | 2023-04-25 08:44
이 정도면 그냥 운전 안 하는 게 좋은 건지 자신이 없어요 | 2023-04-25 08:44
좋게 넘어갈 수 있는 일인데 내가 갑질을 부리는 건지 모르겠어 | 2023-04-25 08:44
매정히 상처 주고 떠난 너를 난 왜 잊지 못하는 걸까 | 2023-04-25 08:44
아이가 더 힘들 거라는 걸 알지만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 | 2023-04-25 08:44
내 엄마라는 사람과 연을 끊으려고 합니다 | 2023-04-24 17:24
육아 간섭이 너무 과한 시어머니,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| 2023-04-24 17:24
상처가 많은 나에게 사람보다 더 좋은 운동과 독서 | 2023-04-24 17:24
주는 사람도 행복한 깜짝 선물 | 2023-04-24 17: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