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남친과 여행 문제로 싸웠는데 제가 잘못한 건지 봐주세요 | 2022-09-08 17:10
5년의 연애를 하는 동안 도대체 난 무엇을 했던 건지... | 2022-09-08 17:10
나만 이 상황이 비정상 같고 내가 이상한 건지 궁금해 | 2022-09-08 17:10
알래스카 빙하와 냇가의 카페테리아 | 2022-09-08 13:50
언젠가 다가올 반려견과의 이별이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| 2022-09-08 13:50
맞벌이 부부의 집안일 분담 문제 관련 뭐가 공평한가요? | 2022-09-08 13:50
안정형과 불안형의 대화,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| 2022-09-08 13:50
술만 먹으면 변하는 남편과는 이혼하는 게 맞는 거겠죠? | 2022-09-08 13:50
다들 이 정도의 문제는 안고 살아가시나요? | 2022-09-08 13:50
남들 앞에서는 좋은 남편인 척, 집에서는 통제적인 남편 | 2022-09-08 13:50
회사 내 갑을 관계에서 을조차 되지 못하는 나의 신세 | 2022-09-08 13:50
명절 전날 시댁을 도와주는 게 당연하다는 듯 말하는 시모 | 2022-09-08 13:50
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늦은 내 인생, 더 열심히 살아 볼게요 | 2022-09-08 13:50
이사 온 후 세탁기 고장, 이게 내 잘못인 건지 억울해 | 2022-09-08 13:35
내게 의부증이 생긴 걸까?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| 2022-09-08 13:35
심심해서 먹은 것들 자랑! 2탄 | 2022-09-08 10:42
알아서 척척 잘하는 친구 남편과 느리고 수동적인 내 남편 | 2022-09-08 10:42
언제쯤이면 독립적으로 일 처리를 할 수 있게 될는지... | 2022-09-08 10:42
아이에게도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 부모의 재혼 문제 | 2022-09-08 10:42
친구를 빼앗긴 기분, 서운함을 느끼는 내가 이상한 걸까 | 2022-09-08 10:4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