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뭘 해도 고쳐지지 않는 남편의 냉소적이고 부정적인 화법 | 2023-04-07 13:58
같이 있어도 편하지 않고 외롭고 어색한 우리 부부 | 2023-04-07 13:58
다이어트 중인 나에 대해 헛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는 친구 | 2023-04-07 13:58
날 따라 하며 괴롭히는 상사 때문에 직장 생활이 힘들어요 | 2023-04-07 13:58
다른 사람을 만날수록 헤어진 전 남친이 더 그리워져요 | 2023-04-07 13:42
팔다리는 점점 얇아지는데 배만 자꾸 나오는 나 | 2023-04-07 13:42
사귄 지 두 달 만에 여친 집에 인사 갔는데 이게 정상이야? | 2023-04-07 13:42
간신히 대학교 졸업한 25살,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| 2023-04-07 13:42
집에서 푸짐하게 해 먹는 면 요리 | 2023-04-07 10:49
아들 쌍둥이 육아 중, 제가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는 건지... | 2023-04-07 10:49
필요 이상의 오지랖과 훈수를 두는 사람의 심리가 궁금해 | 2023-04-07 10:49
혼자 살아갈 순 없는 세상인데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 | 2023-04-07 10:49
집안 차이 나는 연애는 시작조차 안 하는 게 맞겠죠? | 2023-04-07 10:49
입사 2개월 차에 퇴사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? | 2023-04-07 10:49
정서적 지지와 위로가 아닌 상처가 되는 엄마와의 대화 | 2023-04-07 10:49
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게 어색하고 어려운 나 | 2023-04-07 10:49
매너도 예의도 없는 직장 동료들 때문에 고민입니다 | 2023-04-07 10:49
소심하고 혼자 일하는 게 편한 사람은 무슨 일을 해야 할까 | 2023-04-07 10:49
방울토마토 절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| 2023-04-07 08:47
장난인 척 선을 넘은 친구들의 행동에도 화 한번 못 내는 나 | 2023-04-07 08:4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