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손이 많이 갔던 동료의 퇴사 소식, 너무 기쁩니다 | 2023-04-14 13:47
직접 만들어 먹는 1인 가구 집 밥 | 2023-04-14 13:46
퇴사를 미뤄달라는 동료의 부탁을 들어줘야 할지 고민 중 | 2023-04-14 13:46
계속 거짓말하는 남편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줘도 될지... | 2023-04-14 13:46
이런 게 이해 안 되고 화가 나는 제가 이상한 건가요? | 2023-04-14 13:46
자기 일만이 최우선인 직원, 같이 일하기가 불편해 | 2023-04-14 13:46
여친과의 잦은 이별,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| 2023-04-14 13:46
결혼하신 분들의 조언이 듣고 싶어요, 저 틀려먹은 걸까요? | 2023-04-14 13:46
자기 멋대로 내 출근 시간을 정하는 직장 상사 | 2023-04-14 13:46
남자와 여자의 회식 기준은 달라야 한다는 남편 | 2023-04-14 13:46
마음은 이미 식었는데 헤어지자는 말을 못 하겠어 | 2023-04-14 13:46
선 넘는 학부모들 때문에 어린이집 교사 그만두고 싶어 | 2023-04-14 11:57
남친의 기분 나쁜 식사 예절, 제가 예민한 걸까요? | 2023-04-14 11:57
곰이와 여우는 잘 지내고 있어요 | 2023-04-14 10:55
결혼을 앞두고 진지하게 파혼을 생각 중입니다 | 2023-04-14 10:55
이런 식으로 말하는 직장 동료의 심리가 뭔지 궁금해 | 2023-04-14 10:55
다른 사람들과 술을 먹을 때 꼭 내게만 화를 내는 남친의 술버릇 | 2023-04-14 10:55
친구들과의 관계를 계속 이어가야 할지 멈춰야 할지... | 2023-04-14 10:55
스무 살 MZ 신입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머리 아파 | 2023-04-14 10:55
지원해 준 것도 없으면서 매번 돈을 요구하는 부모님 | 2023-04-14 10:5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