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내가 말랐다는 친구들의 말이 다 가식적으로 들려 | 2023-04-17 11:58
누구에게나 다정한 회사 선배, 혹시 내게 기회가 있을까? | 2023-04-17 11:58
ALASKA, 'BBQ 전문점과 말 꼬리 폭포' | 2023-04-17 11:10
연락을 안 하는 친구와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 | 2023-04-17 11:10
신뢰가 없는 남편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답합니다 | 2023-04-17 11:10
친오빠에게 느끼는 열등감, 마음가짐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 | 2023-04-17 11:10
같이 여행 다녀오면 그 사람이 보인다더니 사실인 거 같아 | 2023-04-17 11:10
가난한 가족을 등지는 저는 불효녀가 맞는 거겠죠 | 2023-04-17 11:10
29살 나이에 돈 이 정도 모았으면 많이 모은 건가요? | 2023-04-17 11:10
현실 파악 못하고 퇴사 후 트로트 가수를 하겠다는 남편 | 2023-04-17 11:10
중3인데 공부에 대한 지원을 다 끊어버리겠다는 부모님 | 2023-04-17 11:10
결혼한 지 1년 반 됐는데 이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| 2023-04-17 11:10
이혼 후 평생 이런 기분을 이겨내며 살아야 하는 건지... | 2023-04-17 08:50
울 집 귀요미 보고 가세요 2 | 2023-04-17 08:33
평균 수면 시간이 너무 적어 고민입니다 | 2023-04-17 08:33
냄새나는 옆자리 직원 때문에 점점 심해지는 스트레스 | 2023-04-17 08:33
더럽고 짜증 나는 직장 상사 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 | 2023-04-17 08:33
결혼 3년 차에 처음 느껴보는 감정, 권태기일까요? | 2023-04-17 08:33
이직 후 회사 스트레스 내가 이상한 건지... | 2023-04-17 08:33
사내 연애 후 헤어지신 분들 어떻게 버티셨나요? | 2023-04-17 08: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