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나이 차 많이 나는 사람에게 생긴 호감, 먼저 다가가봐도 될까 | 2023-04-20 16:59
가족들 한해서만 마음이 약한 나, 이제 그만하고 싶다 | 2023-04-20 16:59
회사 사람이 제 뒷담화를 하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| 2023-04-20 16:59
예비 신부의 저녁 밥상 요리 6탄 | 2023-04-20 14:05
시댁 묏자리 관련 왜 이런 개떡같은 풍습이 있는 건지... | 2023-04-20 14:05
내가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라는 직원을 이해 못 하겠어 | 2023-04-20 14:05
다이어트하는 사람들아 인간관계 도대체 어떻게 해? | 2023-04-20 14:05
사무실 소음 스트레스, 덜 예민해지는 법 좀 알려주세요 | 2023-04-20 14:05
일하는 날이라 결혼식 못 간다고 하니 청첩장도 안 주는 친구 | 2023-04-20 14:05
불공평한 양가의 경제적 지원에 늘 화가 난다는 남편 | 2023-04-20 14:05
매번 똑같은 문제로 답 없는 싸움을 하는 부부 | 2023-04-20 14:05
친구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| 2023-04-20 14:05
이런 상태로 일을 계속하는 게 맞는 건지 무서워요 | 2023-04-20 14:05
결혼 전 친구들에게 꼭 예랑을 소개해 줘야 하나요? | 2023-04-20 13:03
조건이 다른 두 개의 직장 사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| 2023-04-20 13:03
SNS 사진 관련 남편의 이해할 수 없는 고집 | 2023-04-20 13:03
노는데 진심인 울 냥님 | 2023-04-20 10:55
언젠가는 아프고 병든다는 사실이 너무 무서워요 | 2023-04-20 10:55
이런 동료의 태도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내가 이상한 건지... | 2023-04-20 10:55
별거 아닌 사소한 이유들로도 심한 불안을 느끼는 나 | 2023-04-20 10:5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