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te 판 - 오늘의 톡
주변 사람들에게 내 욕을 하고 다닌 엄마와 되레 날 나무라는 친척들 | 2023-09-22 10:44
고졸 직장인의 급여로 이 정도면 많이 적은 건가요? | 2023-09-22 10:44
누굴 이성적으로 좋아해 본 적이 없는 나, 연애가 안 맞는 사람인가 | 2023-09-22 09:08
내가 본 길냥이 중에 제일 귀여움 | 2023-09-22 08:33
활발하고 싹싹한 게 디폴트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지겨워 | 2023-09-22 08:33
입사 3년 차쯤 되면 원래 다들 이렇게 싱숭생숭하나요? | 2023-09-22 08:33
자발적으로 힘든 길을 가겠다는 동생 때문에 고민입니다 | 2023-09-22 08:33
잘 견디고 버티다가도 이런 상황은 사람을 무력하게 만드네 | 2023-09-22 08:33
사업하다가 다시 직장 다니려니 자꾸 현타가 오네요 | 2023-09-22 08:33
예뻐서 좋아한다는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... | 2023-09-22 08:33
눈이 자주 마주치는 짝남, 이거 기대해 봐도 되는 거냐 | 2023-09-22 08:33
부부 사이가 안 좋은 이유를 자녀에게 설명해 줘야 할까요? | 2023-09-22 08:33
은따 당하면 나타나는 변화, 너무 혼란스럽고 우울해 | 2023-09-22 08:33
고백 후 들은 뜻밖의 대답,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해? | 2023-09-21 17:10
야식으로 먹는 맛있는 떡볶이 | 2023-09-21 16:39
동생과 별것도 아닌 일로 싸웠는데 누구 잘못인지 봐줘 | 2023-09-21 16:39
예민해도 너무 예민한 가족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| 2023-09-21 16:39
첫 취업과 첫 연애 다 잘해보고 싶은데 너무 힘들다 | 2023-09-21 16:39
바람피운 연인을 용서한 후에도 나아지지 않는 감정 | 2023-09-21 16:39
엄마가 사다 놓은 간식을 매번 혼자 다 먹어버리는 동생 | 2023-09-21 16:39